- 씨더스,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심화형 부문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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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5-12-15
씨더스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한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심화형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씨더스가 기술력뿐만 아니라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 측면에서도 혁신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포용적 노동존중 일터를 구현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씨더스는 2025년 고용노동부와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추진한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에 참여하여 조직 내부 구조와 소통 방식, 안전 및 존중의 기준을 전면 재점검했다. 디지털 육종을 수행하는 업무 특성상 부서 간 협업과 신뢰가 필수적이라는 판단 아래, 단순한 제도 정비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일터 설계’를 목표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데이터처럼 연결되는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컨설팅 과정에서 씨더스가 가장 주력한 부분은 협력적 노사관계의 정착이다. 연구, 개발, 재배, 경영 등 각 파트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 조직 구조에 맞춰 구성원 간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의견 공유가 활성화되고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성이 제고되는 등 조직 전반의 연결성이 강화되었다.
안전하고 포용적인 근로환경 실현

작물 연구와 스마트팜 운영이 병행되는 현장 특성을 고려하여 실질적인 근무 환경 개선도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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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리: 안전 매뉴얼 정비 및 작업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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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증진: 구성원의 휴식권 보장 및 상생형 조직문화 구현 이러한 노력은 컨설팅 기관으로부터 타사의 귀감이 되는 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결실을 맺었으며, 심화형 부문 우수상 수상의 핵심 요인이 되었다.
사람 중심의 혁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씨더스는 AI 기반 분석 및 디지털 육종 등 첨단 농업 기술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동시에, "좋은 작물은 좋은 팀에서 나온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조직을 설계해 왔다. 유전체를 분석하고 시뮬레이션으로 품종을 설계하듯, 일터 또한 체계적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것이 씨더스의 신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