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SEEDERS SEEDERS

사회경영

사회경영기업 소식

기업 소식

씨더스, 고용노동부 일터상생 우수상 수상 및 조직문화 우수기업 선정
  • 등록일 2026-03-06

그린바이오 전문 기업 씨더스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터상생 우수상’을 수상하며, 데이터 기술 기업 중 조직문화 혁신을 선도하는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 씨더스는 유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종자를 설계하는 디지털 육종 플랫폼 기업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기술력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의 탁월함까지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디지털 육종의 선두주자, 씨더스

 

씨더스(Seed + DNA + Leaders)는 'DNA 정보를 통해 최적의 종자를 만드는 리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유전체 분석과 데이터 기술을 결합하여 작물 품종 개발부터 재배, 유통까지 이어지는 농산업의 밸류체인을 정밀 산업으로 재편하고 있으며, 유전체·생육·환경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맞춤형 품종 설계 및 재배 전략을 제시하는 디지털 육종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그린바이오 전문 데이터기업 씨더스

성장 과정에서의 직무 재설계 고민

 

조직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씨더스는 데이터 분석, 육종 연구, 스마트팜 실증, 사업화 등 광범위한 업무 영역 간의 유기적 연결과 역할 분담에 대한 과제에 직면했다. 특히 전문성이 상이한 각 분야가 하나의 가치사슬 안에서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명확한 역할(Role)과 책임(Responsibility)의 정리가 필수적이었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을 통한 조직 체계 현대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데이터기업 씨더스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현장 / 자료 씨더스, 고용노동부

 

씨더스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일터혁신 상생컨설팅’에 참여하여 대대적인 조직 정비를 단행했다.

  • 직무 체계화: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의 업무 흐름을 분석하여 각 직무의 기능을 명확히 정의했다.

  • 성과 지표 설계: 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성과 지표를 도입하여 객관적인 평가 기반을 마련했다.

  • 협업 구조 강화: 연구와 사업, 기술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여 산업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구조를 구축했다.


데이터 기업 조직문화의 모범 사례 등극

 

이번 고용노동부 수상은 기술 중심 기업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조직과 문화를 동시에 혁신한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특히 디지털 육종이라는 신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연구 환경과 협업 중심의 조직 문화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점이 수상의 핵심 요인으로 꼽혔다.


기술과 사람이 함께 만드는 농업의 미래


그린바이오 전문 데이터기업 씨더스
자료 씨더스, 고용노동부

씨더스는 AI와 유전체 데이터 기술의 발전만큼이나 이를 운영하는 사람과 조직의 조화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연구자, 데이터 분석가, 플랫폼 개발자, 현장 파트너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농업의 정밀화와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고자 한다.

씨더스는 앞으로도 일터혁신을 통해 구축된 탄탄한 조직력을 기반으로 데이터 기반 그린바이오 혁신을 가속화하며, 글로벌 디지털 육종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