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를 넘어 산업으로, 지역특화작목 2.0과 씨더스의 데이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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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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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넘어 산업으로, 지역특화작목 2.0과 씨더스의 데이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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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더스가 국회에서 이야기한 데이터 기반 농업의 미래
최근 국회에서는 '지역특화작목 2.0 도약을 위한 지역주도 성장전략'을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농촌진흥청과 국회의원들이 함께 마련한 자리로, 제2차 지역특화작목 종합계획을 앞두고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씨더스 역시 데이터 기반 그린바이오 기업을 대표해 초청받아 산업계의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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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넘어 '산업'을 만드는 지역특화작목 2.0
이번 토론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는 '지역주도'였습니다.
그동안 지역특화작목은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고 생산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스마트농업과 품질관리, 저장·유통, 브랜드 구축, 수출까지 하나의 산업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것이 제2차 지역특화작목 종합계획의 핵심 방향입니다.
농촌진흥청 이승돈 청장도 "좋은 품종 하나가 농가 소득을 높이고, 하나의 특화작목이 가공과 유통, 수출까지 이어질 때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제 지역특화작목은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개념을 넘어, 지역의 미래 산업을 만드는 전략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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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지역의 공통점 '연결'
토론회에서는 전북 수박, 경기 선인장·다육식물, 경북 성주 참외 등 전국의 대표적인 지역특화작목 사례도 소개되었습니다.
이들 지역의 성공 비결은 생산량만 늘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역 연구기관의 기술 개발과 농업인의 재배기술, 스마트농업, 유통, 브랜드, 수출이 하나의 체계로 연결되면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결국 지역특화작목의 경쟁력은 품종 하나가 아니라,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연결 구조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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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작목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이터와 AI 기술
산업계 토론에서는 앞으로 지역특화작목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와 AI 기술이 핵심 인프라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습니다.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 소비자의 품질 요구가 높아지는 환경에서는 경험만으로 안정적인 생산을 이어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씨더스 역시 산업계 대표로 참여해 AI 기반 디지털육종, 데이터 기반 품종 설계, 스마트 재배관리, 품질 예측 기술이 앞으로 지역특화작목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씨더스가 만드는 데이터 기반 농업
씨더스가 개발하고 있는 AIbreeder는 유전체와 표현체 데이터를 활용해 육종가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디지털육종 플랫폼입니다.
또한 AIFARMER는 재배환경과 생육 데이터를 분석해 생산량뿐 아니라 품질까지 예측하는 스마트 재배 플랫폼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생산에서 산업으로, 품종에서 브랜드로, 재배에서 수출까지'라는 방향은 씨더스가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 기반 기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특화작목의 경쟁력은 좋은 품종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소비자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시스템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데이터가 지역 농업의 미래를 만듭니다
이번 국회토론회는 단순한 정책 설명회가 아니라, 지역이 스스로 성장 전략을 만들고 정부와 연구기관, 산업계가 함께 미래 농업을 설계하는 협력의 장이었습니다.
씨더스는 산업계 대표로 참여하며 데이터와 AI가 지역특화작목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라는 점을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AIbreeder와 AIFARMER를 중심으로 디지털육종과 스마트 재배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지역특화작목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지역의 강점을 데이터로 연결하고, 품종을 산업으로 확장하는 시대.
씨더스는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그린바이오 기업으로서 지역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DATA IS REAL
씨더스는 데이터와 AI로 더 건강한 먹거리를 제안하는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