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더스, 종자산업 디지털 전환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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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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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지털육종 시대의 개막, 씨더스가 함께합니다
지난 7월 15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이 ‘디지털육종 활용 정보시스템’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디지털육종전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종자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된 국가 차원의 프로젝트입니다.
씨더스는 이번 정보시스템에 디지털육종 분석을 위한 핵심 검색 도구로 참여했습니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보유한 저희 씨더스는, 국내 최초 디지털육종 정보검색시스템 개발 기업으로서 종자산업의 기술 혁신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2. 씨더스가 참여한 정보시스템, 어떤 내용일까요?
이번 정보시스템에는 고추, 벼 등 12개 주요 작물의 유전체 데이터와 4,000여 개의 분자표지(마커) 정보가 집약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씨더스를 포함한 3개의 생물정보 전문기업이 각자의 디지털 분석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이 플랫폼은 단순한 데이터 저장소를 넘어 실제 육종 분석이 가능한 실무형 시스템으로 구현되었습니다.
3. 씨더스의 기술이 만든 변화
씨더스가 제공한 정보검색 시스템은 데이터의 활용성과 접근성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핵심 인터페이스입니다.
수천 개의 유전체 마커와 작물별 특성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검색할 수 있어, 연구자와 종자기업이 실제 분석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이번 시스템은 기존의 수작업 기반 분석 서비스(전화·이메일 등)를 벗어나, 온라인으로 분석 의뢰, 실시간 현황 확인, 결과 확인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 체계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러한 전환에는 씨더스가 축적해온 빅데이터 처리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데이터 설계 역량이 큰 역할을 했다고 자부합니다.
4. 현장 밀착형 교육까지, 실무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
농진원은 오는 6월과 10월, 종자기업 및 연구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정보시스템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씨더스는 이 교육에서 검색 기능과 분석 활용법을 실무 관점에서 직접 안내하며,
데이터 기반 육종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5. 씨더스의 다음 목표는
저희 씨더스는 이번 참여를 계기로, 국내 디지털육종 생태계 속에서 데이터 활용의 허브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입니다.
정보 검색뿐 아니라, AI를 활용한 예측형 분석, 맞춤형 품종 설계까지 기술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마트농업 시장 진입도 본격적으로 준비 중입니다.
종자산업의 디지털 전환, 씨더스가 함께합니다.
디지털육종은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데이터 기반 신품종 개발의 시대, 씨더스는 실질적인 기술 파트너로서 종자기업과 연구기관의 옆자리에 서겠습니다.
